아티스트
바비 킴(Bobby Kim)
앨범명
Love Chapter 1[Special Album]
발매일
2009-01-12
앨범장르
팝
스타일
소울 팝(Soul Pop)
유통사
오스카ENT
1. 사랑..그 놈 뮤직비디오
2. 사랑..그 놈 Live / Live2
MaMa - 바비 킴(Bobby Kim)
MaMa 아직도 기억해요 어릴적 당신의 품을
MaMa 어느새 훌쩍 자라서 어른이 되었지만
난 언제나 당신의 무릎이 필요한
작은아이 일 뿐이죠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라 길 헤매다 문득 뒤를 돌아보면 그곳엔 언제나 당신이 웃고 있었죠 내 그림자를 안고서 MaMa 이제 알 것 같아요 얼마나 힘들었나요 MaMa 힘들고 지쳐 쓰러져 울고 싶었을 텐데 난 한번도 엄마의 눈물을 본적 없죠 미안해요 고마워요 이제는 내가 기다릴께요 비가 오면 우산 들고 내가 서있을께요 당신이 내게 했던 것처럼 내가 안아 줄께요 하늘에 뜨거운 저 태양도 밤하늘에 수많은 저 별들도 당신 앞에선 그저 작은 이야기뿐인걸 이제는 내가 기다릴께요 비가 오면 우산 들고 내가 서있을께요 당신이 내게 했던 것처럼 내가 안아 줄께요 그대와 영원히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해버린 이런 날이면
참고 참아 왔던 널 향한 그리움 다시 시작되지
가진 건 하나 없어도 너 하나면 행복했었던 그때 그 시절이 너무 그리워서 길을 나서게 돼 하루에 하나씩 너를 지우고 계절 바뀌면 희미해져 가지만 하얗게 변해버린 이 모든 세상이 처음 그 자리로 추억 속으로 날 돌리네 차가운 겨울밤이면 네 코트에 주머니 속에 내 손을 꼭 잡은 너의 고운 손길 너무나도 그립구나 저 멀리 들리는 낡은 종소리 눈을 감으면 너무나 선명하고 하얗게 변해버린 이 모든 세상이 끝도 모르는 그리움으로 날 울리네 몇 번에 겨울이 지나고 흘러야 하얀 눈을 바라보며 웃을 수 있을까 하루에 하나씩 너를 지우고 계절 바뀌면 희미해져 가지만 하얗게 변해버린 이 모든 세상이 처음 그 자리로 추억 속으로 날 돌리네
늘 혼자 추억하고 혼자 무너지고
사랑이란 놈 그놈 앞에선 언제나 나는 빈 털털이뿐
늘 혼자 외면하고 혼자 후회하고 늘 휘청거리면서 아닌 척을 하고 사랑이란 놈 그놈 앞에선 언제나 나는 웃음거릴 뿐 사랑해 널 사랑해 불러도 대답없는 멜로디 가슴이 멍들고 맘의 눈은 멀어도 다시 또 발길은 그 자리로 사랑해 또 사랑해 제 멋대로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떠나간다 왔을 때처럼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다 늘 기억 땜에 살고 추억에 울어도 늘 너를 잊었다고 거짓말을 해도 숨을 삼키듯 맘을 삼키고 그저 웃으며 손을 흔든다 사랑해 널 사랑해 목이 메어 불러도 너는 듣지 못할 그 한마디 고갤 떨구며 사랑 앞에 난 또 서있다 사랑해 널 사랑해 제멋대로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떠나가도 왔을 때처럼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가도 모른척 해도 날 잊는데도 사랑은 다시 또 온다 Na> 그래 아직 내 가슴은 믿는다...사랑 사랑은 다시 또 온다
So,you gotto leave me now huh?
You got your man waiting at home
It s cool
I ll just sit here by myself
우린 벌써 열 번째 이별을 하고 있는데 그건 언제나 너 혼자만의 이별이었지 미안해 미안해 너의 그 말이 나에게는 눈물이 되었는걸 너를 사랑하는데 나에게 잘못 있다면 그 사람 보다 너를 늦게 만난 것뿐인데 Only You Only You 언제라도 기다릴게 한 평생이라도 Only You 너의 사랑이 모자라 난 이렇게 죽어가고 있어 Only You 나를 안아줘 너 없이 하루도 살수 없는 날 너무 힘이 들어서 너를 잊어보려고 또 다른 사람 만나서 밤새 술을 마셔도 Only You Only You 너의 집 앞 어둠속에 난 울고 있었지 Only You 너의 사랑이 모자라 난 이렇게 죽어가고 있어 Only You 나를 안아줘 너 없이 하루도 살수 없는 날 Na> I know its not right But i d rather be wrong
다음사랑을 위해서 모두 버릴래요
나 다시 하는 사랑은 똑같은 실순 안하게 지난 사랑을 못 잊어 그댈 잃었잖아요 마치 기억을 가방에 담아 버린 것처럼 마치 그댈 만난 적 없었던 사람처럼 처음하듯 (사랑할래요) 목숨처럼 (아껴줄래요) 죽는 그 날 후회없을 그 만큼 Oh 사랑해서 눈물도 사랑을 알게 해줄래요 내 다음 사랑이 되어줘요 마치 사랑을 상자에 담아 선물하듯이 매일 다른 선물로 내 맘 고백할께요 처음하듯 (사랑할래요) 목숨처럼 (아껴줄래요) 한순간도 미안한 일 없도록 Oh 그대에게 해왔던 그 반대로만 해줄래요 내 다음 사랑도 그대에요 천 번을 더 해도 그대에요
웃었어 그냥 한 번 웃어 줬지 못이길 시련은 없어 yeah
겉포장만 다른 숙젤 내게 주고 내게 얼마나 지금 힘드냐 묻지 아픔을 먼저 알고 태어나서 두려울 게 더 없는데 Baby 사는 건 도전 같은 거지 Baby 난 세상이 좁을 뿐이야 하지만 한 여자의 눈물 한 방울에는 나의 세상이 무너진다 yeh 그녀 앞에서는 나 역시 약한 남자야 사랑은 내게 사치 같은거지 색깔의 옷 거기 어울리는 구두 꼭 그게 하나일 필요는 없어 유행도 바꿔질 테니 Baby 사는 건 나를 믿는거지 Baby 늘 누구도 내 편은 없어 하지만 한 여자의 사소한 한마디에 나의 하늘이 무너진다 그녀와 내가 가진 세상을 바꾸라면 나는 무엇도 목숨도 아깝지 않아 내 오직 한사람 사는 건 도전 같은 거지 Baby 난 세상이 좁을 뿐이야 하지만 한 여자의 눈물 한 방울에는 나의 세상이 무너진다 Baby 사는 건 나를 믿는 거지 Baby 난 누구도 내 편은 없어 하지만 한 여자의 사소한 한마디에 나의 하늘이 무너진다 yeh 그녀 앞에서는 나 역시 약한 남자야
또 그새 보고 싶어서
내게 전화를 했어
나 참 안 이랬었는데
너를 만나고 달라진 내 모습
두근대던 가슴에 사랑이 스며들고 가난했던 마음을 너로 가득 채우고 포근했던 말들로 사랑을 속삭이면 그해 추운 겨울도 따스할 수 있어서 그럴 수가 있어서 내 눈은 너만 보나봐 내 귀는 니 목소리만 들리게 되었나 봐 자꾸만 나 변해 가나봐 너를 만나고 사랑을 또 배우고 내 가슴은 아직도 너만 보면 설레고 포근했던 말들이 나를 버티게 하고 부드러운 손길로 나의 손을 잡을 때 세상에 지쳐있던 나는 힘을 내곤해 니가 곁에 있어서 세상에 너란 사람은 한 사람 뿐이지만 나에게 너란 사람은 세상일수 있다고 너에게 고백 하고 싶은 말 사랑해 아껴둔 그 말 한마디 두근대던 가슴에 사랑이 스며들고 가난했던 마음을 너로 가득 채우고 포근했던 말들로 사랑을 속삭이면 올해 추운 겨울도 마냥 행복할거야 따스할 수 있어서
꿈길을 오가던 푸른 그 길이
햇살이 살며시 내려앉으면
소리 없이 웃으며 불러 봐요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소나무야 소나무야 변하지 않는 너 바람이 얘기해줬죠 잠시만 눈을 감으면 잊고 있던 푸른빛을 언제나 볼 수 있다 많이 힘겨울 때면 눈을 감고 걸어요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아 편한 걸까 세상 끝에서 만난 버려둔 내 꿈들이 아직 나를 떠나지 못해 소나무야 소나무야 변하지 않는 너 바람이 얘기해줬죠 잠시만 숨을 고르면 소중했던 사람들이 어느새 곁에 있다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가사출처 : 52st


